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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상담실 목표대학에 대해 대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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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동일고 고3 여학생 문과생이고요

 

언수외가 보통 3~6까지 왔다 하다 요번에 4월 모의고사가 4로 나왓고 수리 외국어는 3,4 왔다 거려요

 

제 목표 대학은 경원대를 가는 것인데 과는 중요치 않다 생각하고 인서울을 바래요

 

저희 떄 수능 보는 애들이 70만명이상이라 올 2등급 이여야지 겨우 인서울 이고 올 1등급 나와도 이화여대에

 

                                                                 뚝!

 

                 하고 떨어진다는 믿기지 않는 이야기들을 들었어요..

 

 논술도 못하고 내신등급도 4~5등급인데 휴 적성검사도 제 취향이 아니고/.//

 

또 변수가 많아서 경희대 갈말한 성적밖에 안된 사람도 예비번호 187번인가 받아서 연대붙고 하양지원 경쟁률 다 고려하고

 

제 모의고사 아무리 못해도 올 2등급초를 만들어야 하니 토나와요

 

언어 과외 일주일에 두번 받고 강남구청 이제 언어 꾸준히 들으려 하고 잇고 수학 다니고 외국어도 일주일에 한 번 하는데 인강은

 

안해요 외국어도 부족해서 한번 더 늘릴려구요 집도 그리 잘사는 것고 아니고 엄마가 이리 투자를 하시는데 인서울 이리도

 

해야지요ㅜ

 

저희 앞길에 대해 조언좀 해주세요 글구 경원대 수능 등급 얼마나와야 해요?^^*

  조회수 작성일
  3037 2010-06-26 오후 4:44:00
답글 작성자 : 대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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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교육 홍연진] 경원대 등급컷과 진로

 

안녕하세요.

입시컨설팅이군요.

 

작년 입시를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원대는 언(40)외(40)탐(20)의 비율로 탐구는 1과목을 반영했으며,

다군의 경우 학생부(10), 수능(90)으로 일괄합산하여 선발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라면 학생은 언어와 외국어의 성취도 향상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현재 상황...

언어 과외 주 2회, 외국어 과외 주1회(1회 추가고려중), 수학 주1회....

과감히 수학을 포기하고 언어와 외국어의 공부시간 확보에 주력하십시오.

과외의 횟수가 많다고 성적이 향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시점이서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부족한 단원이 무엇인지 알고, 그에따른 영역별 공부시간 확보와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만약 방향과 계획을 세우는데 있어 어려움이 있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가장 중요한 여름방학을 잘 보내야 마지막에 웃을 수 있습니다.

2009년 경원대 등급컷은 평균 2.5~3입니다...

 

도움을 원한다면 대신교육으로 문의하세요.

02-555-8689

감사합니다.

2010-06-26 오후 4: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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