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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후기 [입시,학습컨설팅] 성균관대 공학계열이 목표인 고2 중상위권 남학생 대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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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 대신교육 대표원장입니다.

강남의 고등학교 2학년 남학생에 대한 입시,학습컨설팅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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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상황]

항목 내용

비고

목표 대학

연세대, 성균관대

      공학계열

내신 성적 약 3~4 등급
모의고사 성적

국어A 1등급,수학B 3등급

영어B 2등급,과탐 1~2등급

11월

사교육 형태

국어과외 주2회

수학과외 주2회

영어과외 주2회

7달째

3달째

7달째

비교과

 

어머님의 지인으로부터 소개를 받고 아들을 데리고 오셨다. 작년에 입시와 학습에 관한 컨설팅을 받고서 학생이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공부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으시고 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컨설팅에 오셨다. 잠이 많은 편이어서 공부시간이 부족한 점이 있었다.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안되어서 과외를 시키고 계셨지만, 좀 더 열심히 공부하고 목표에 대한 열정이 생기기를 바라고 계셨다. 중학교에서는 전교 14등까지 했지만, 그 당시에는 학원도 안다니고 있었던 것에 비하면 지금은 많은 사교육을 하면서도 성적이 제대로 안나오는 상황은 분명히 바꿔야 할 필요가 있었다.

 

 

 

1. 입시

 

수시와 정시에 대한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해 잘 모르고 계셨다. 수시에서는 논술과 입사관에 대한 것을, 정시에서는 수학에 대한 공부방법을 도움받고자 했다.

수시 - 논술 전형을 준비하기로 함

- 모의고사의 성적이 좋은 편이었다. 현재의 성적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건국대에서 중앙대 수준의 대학에는 지원할 수 있다고 판단되었다. 그 수준의 대학은 논술 전형과 입사관 전형으로 모두 지원할 수 있지만, 입사관 전형을 준비하기에는 진로도 결정이 안되었기 때문에 합격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되었다. 수학은 아직 실력이 부족하지만, 과학은 실력이 좋은 편이었기에 논술 전형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되었다.

정시 - 전 영역에서 1등급을 목표로 준비하기로 함

- 언어적인 감각이 뛰어나기 때문에 국어와 영어는 별 문제가 안되는 상황이었다. 과학도 상대적으로 잘하는 편이기 때문에 별 문제가 안되는 상황이었다. 문제는 수학이었다. 아직 진도가 수학1에 머무르고 있어서 앞으로 공부할 양이 많아서 어떻게 진행해 나가느냐가 문제였다.

 

 

 

 

 

2. 국어영역

과외를 오래 했지만 내신에 별 도움이 안되고 있었다. 

언어적 감각이 상당히 좋은 편이지만, 내신에 대한 대비가 제대로 안되고 있었다. 그래서 과외를 하게 되었고 숙제는 나름대로 했지만, 성적에는 별 도움이 안되고 있었다. 그래서 중지를 하고 논술에 대한 대비를 하려는 상황이었다. 이과인 학생에게는 문과적인 논술을 공부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되어서 아예 과외는 중지하도록 했다. 논술 전형에는 내신이 크게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국어 내신보다는 수능에 대한 대비가 우선이라는 판단이 들어서 문학과 독서(비문학)에 대한 공부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학습계획을 세웠다. 혼자서 공부하는 습관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스터디케어스 학원에서 공부를 하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3. 수학영역

과외를 통해서 서서히 실력이 오르고 있었다.

수학의 실력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기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필수인데, 과외를 통해서 실력을 쌓아가고 있었다. 그런데 아쉬운 점은 1주일에 2회씩 진행되는 과외에서 수학1을 배우고 있었는데, 이과학생으로는 진도가 늦은 편이었다. 또한 과외선생님이 사용하는 교재가 폴수학 교재였는데, 그렇게 진행하는 것보다는 개념에 대한 인강을 폴수학으로 진행하고 별도의 문제집을 풀면서 부족한 점은 과외선생님과 함께 해결해 나가는 방식이 좋다고 판단되었다. 당장 새로운 방식으로 바꾸지 못한다 하더라도 올해 상반기에는 바꿀 수 있도록 이끌어줄 계획이다.

 

4. 영어영역

기본 실력이 잘 갖추어져 있었다.

 

 

 

영어에 대한 기본 실력이 잘 갖추어져 있었으며, 언어적 감각도 좋은 편이어서 성적은 잘 나오고 있었다. 과외를 진행하면서도 성적의 변화는 없었다. 학생이 혼자서는 공부를 안하기 때문에 과외를 붙이기는 했지만, 그런 식으로 공부를 해서는 상위권 대학에 진학할 수는 없다고 판단되었다. 도움이 안되는 과외를 중지하도록 했으며, 고2 모의고사 이상의 수준으로 독해를 매일 일정량씩 공부하면서 부족한 어휘도 함께 암기할 수 있도록 했다. 진행하는 공부가 제대로 되는지는 스터디케어스 학원의 매니저가 매일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했다.

 

5. 과탐영역

아직 수능과목은 선정하지 않은 상황이었다.

1학년때에는 과학에 대한 성적이 잘 나오고 있었다. 과학에 대한 감각도 좋은 편이어서 앞으로 공부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판단되었다. 2학년 과학 선생님의 수업이 학생과 잘 맞는지 아닌지를 들어본 후에 학교수업과 EBS인강을 적절히 병행해서 공부하는 방법으로 이끌어줄 계획이다.

 

 

 

6. 논술

그동안은 준비를 하지 않았다.

 

학교내신과 수능준비를 하면서 논술에 대한 대비가 될 수 있도록 공부방법을 알려주고 이끌어 줄 계획이다.

 

 

 

7. 추가관리 및 컨설팅

집에서는 많이 잠을 자고, 스마트폰을 갖고 노는 시간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공부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다. 또한 애니메이션과 일본 추리소설을 2년째 즐기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학생의 좋은 머리와 잘 갖추어진 기본 실력을 감안해서 볼 때에 공부시간을 늘리면서 학생에게 적절한 공부방법을 찾아 준다면, 연세대~성균관대 수준의 대학에 진학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판단되었다. 집으로 학습관리 매니저를 보내서 관리하는 것보다는 매일 스터디케어스 학원에 나와서 공부를 하는 것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판단되었다. 그래서 3월 4일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공부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로 했다.

  조회수 작성일
  3275 2013-03-01 오후 8: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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