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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후기 [입시,학습컨설팅] 연세대 컴퓨터공학과가 목표인 고1 중위권 남학생 대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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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 대신교육 대표원장입니다.

목동의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에 대한 입시,학습컨설팅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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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상황]

항목 내용

비고

목표 대학

연세대

컴퓨터공학과
내신 성적
모의고사 성적

 

사교육 형태

국어과외 주1회

수학과외 주2회

수학학원 주5회

영어과외 주2회

과학과외 주1회

2달째

1년째

2달째

2달째

1달째

비교과

 

외아들인 학생과 어머님께서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컨설팅에 오셨다. 학습관리를 받고 있는 학생의 소개로 오셨는데, 많은 사교육에 비해 성적이 잘 안나오는 점을 해결하고자 하셨다. 학습과 입시에 대한 전체적인 로드맵과 효과적인 사교육에 대한 도움을 받고자 하셨다. 목표하는 대학은 서울대와 연세대 컴퓨터공학과,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였는데 가능성이 있는지도 궁금해 하셨다.

 

1. 입시

수시와 정시에 대해 정확히 모르고 있었다. 이제 고등학교에 들어가기 때문에 3년 후에 입시에 대한 방향은 더욱 모르고 있었다. 그래서 수시와 정시를 통해 어떤 학생을 선발하는 지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할 필요가 있었다. 다양한 전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했으며, 학생이 스스로 자신이 있는 전형을 선정해서 준비하기로 했다.

수시 - 논술전형과 수능우선학생부 전형을 준비하기로 함

- 논술전형과 수능우선학생부 전형 모두 수능 성적이 좋아야만 지원,합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되었다. 1학년 1학기까지 내신에 대한 준비를 잘 해본 후에 결과가 좋으면 수능우선학생부 전형으로, 결과가 안좋으면 논술전형으로 준비하도록 했다.

정시 - 수학과 과학은 1등급, 국어와 영어는 2등급을 목표로 준비하기로 함

 

2. 국어영역

과외를 통해 문법을 배우고 있었으며, 도움이 되는 상황이었다.

중학교때에는 80점의 성적이었다. 내신에 대한 공부가 제대로 안되었기 때문이었다. 사실 열심히 공부를 하지도 않았지만, 공부하는 방법도 제대로 모르고 있었다. 겨울방학부터 진행된 과외는 문법에 대한 수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3월부터는 내신에 대해 공부를 시킨다고 했다. 과외가 아니어도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줄 수 있지만, 수학과 과학에 대한 공부방법의 변화가 시급했기 때문에 과외는 유지하도록 했다.

 

3. 수학영역

과외를 오랫동안 했지만, 성적의 변화가 없어서 학원까지 병행하고 있었다.

과외를 통해서 고등수학(상)(하)를 두번째 반복하고 있었다. 과외선생님께서는 학생이 식을 똑바로 연습장에 쓰도록 지도를 해주셨기에 학생의 문제풀이 능력은 많이 좋아졌다. 하지만 숙제를 제대로 했는지, 외워서 푼 것은 아닌지 확인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건성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있었다. 그러다보니 성적은 올라가지 않게 되었고, 이미 공부를 했던 부분과 문제도 많이 잊어버리게 되었다. 그래서 학원을 병행해서 다니고 있었지만, 오히려 수학1에 대한 진도까지 나가는 등 더욱 잘못된 방식으로 학생을 지도하고 있었다. 과외와 학원은 모두 중지하도록 했다. 학생이 하루종일 수학만 공부하는데도 실력향상은 커녕 수학과목 자체가 어렵고 싫어지는 상황이었다. 학습관리 매니저를 배정해서 부족한 개념에 대해서는 인강을, 수준에 맞는 문제를 풀게 하면서 서서히 문제의 수준을 올리는 방법으로 공부를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4. 영어영역

기본실력이 잘 갖추어 있었고, 적절한 과외를 받고 있었다.

수학에 비하면 영어는 기본실력이 잘 갖추어 있었다. 듣기와 구문독해는 기본이 확실하게 자리를 잡고 있었으며, 어휘와 문법은 좀 더 보강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과외에서는 모의고사 문제를 풀면서 감각을 익히고 있었다. 과외없이 혼자서 공부를 해도 충분할 것이라고 판단했지만, 수학과 과학 공부가 새로운 형태로 익숙해질 때까지는 과외를 유지하도록 했다.

 

5. 과탐영역

과외에서 화학을 배웠으며, 물리를 배울 예정이었다.

중학교때에는 내신을 위주로 배웠으며, 과외선생님이 화학전공이어서 화학1을 한 번 배운 상황이었다. 고등학교에서는 물리1과 생명과학1에 대한 수업이 진행된다고 해서 물리1에 대한 과외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학생 스스로도 과외를 통해 제대로 이해된 것이 없어서 문제를 풀면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고 느끼고 있었다. 과감히 과외를 중지하도록 했으며, 3월부터 진행되는 학교수업을 통해 이해가 안될 때에 어떻게 공부하고 보강해야 하는 지에 대한 방법을 알려주고 학습관리 매니저와 진행하도록 했다.

 

6. 논술

내신, 수능, 논술에 대한 공부를 수학과 과학에 대해 한 번에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

이과 학생의 경우에 수학과 과학에 대한 기본실력을 제대로 쌓아야만 논술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수학과 과학에 대해 내신과 수능을 준비하면서도 논술에 대한 준비가 같이 될 수 있는 공부방법에 대해 알려 주었다.

 

7. 추가관리 및 컨설팅

중학교때의 성적표를 분석해보면, 1학기와 2학기 모두 같은 양상을 띄고 있었다. 중간고사는 좋은 성적이 나오지만, 기말고사는 대개 과목당 10점씩 떨어지고 있었다. 방학에 선행학습을 한 것 때문에 그나마 성적이 유지된 것이었다. 게다가 수행평가에서 몇 점씩 깍이고 있었다. 수업시간에 떠들기도 하고, 숙제도 제대로 안했기 때문이었다.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이런 부분이 갑작기 좋아질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학습관리 매니저를 붙여서 기본적인 공부의 틀 부터 잡아줄 수 있도록 했다. 수학과 과학에 대해서는 선행학습을 많이 했기 때문에 직접 문제를 풀면서 부족한 부분을 학습관리와 인강을 통해 하나하나 잡아줄 계획이다. 일단 1학기까지는 최대한 내신에 대한 준비를 많이 해서 성적을 끌어올릴 계획이며, 단순암기가 아닌 이해가 바탕이 되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조회수 작성일
  3430 2013-02-27 오후 6: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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